Flex나 AIR로 개발을 하다보면,
코딩 실수로 인한 메모리 누수가 자주 발생한다.

그리고, 덩치가 커질대로 커진 어플리케이션에서
뒤늦게 발견한 메모리 누수를 해결하려면, 
엄청난 시간과 노력을 소모해야 한다.

물론 Flex 3 Builder Pro에서는 프로파일러를 제공하긴 하지만,
역시 작은 단위 어플리케이션일 때에나 해결이 가능하다.

그렇다고, 코딩의 실수를 100% 막을 수도 없다.

이에 대한 답은 단 하나뿐이다.

항상 어플리케이션을 기능별로 잘게 분할해두어,
언제든지 나누어서 테스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.

모래사장에서 바늘을 찾기란 매우 어려운일이지만,
한 줌의 모래 속에서라면 다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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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찬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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